안녕하세요! 여기에 글을 남겨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불편하셨다면 삭제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들어오면서 준수오빠에 대해 많은 정보도 얻고 가고, 올려주신 음성도 들으면서 행복해하곤 합니다^.^ 준수오빠에 대한 사랑이 듬뿍 느껴지는 홈페이지라서 계속 오게 되는 것 같아요.. 사진도 넘 예쁘구요ㅎㅎ 늘 잘 둘러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15.11.23 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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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11.23
안녕하세요 러트님. 따듯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이곳은 조용하게 흘러가지만, 늘 오빠 곁의 이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언제든 찾아주세요. 이렇게 마음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ㅠㅠㅠㅠㅠㅠㅠ
15.11.18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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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11.19
울지 말아요 아직 한 번의 기회가 더 있어요 분명히 잘 될 거에요 긍.정.적.으.로!
송이
15.11.19
ㅠㅠ.......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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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15.11.22
이미 인사했지마는... 고마어요 꼭 갚겠습니다 ☆우.윳.빛.깔.연.꽃.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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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봄 님이 작성한 비밀글입니다.
참조를 위하여
15.09.02 연꽃
댓글
연꽃
15.09.02
연말콘서트 티켓오픈 : 2012년 12월 4일 (화) / 2013년 12월 3일 (화) / 2014년 11월 20일 (목), 11월 24일 (월)
연꽃
15.09.02
데스노트 (개막 6/19) 티켓오픈 : 1차 4월 29일 (수) / 2차 6월 4일 (목) / 3차 6월 29일 (월)
연꽃
15.09.02
드라큘라 (개막 7/15) 티켓오픈 : 1차 5월 15일 (목) / 2차 6월 18일 (수) / 3차 7월 9일 (수)
연꽃
15.09.02
티켓팅 일시의 신님 굽어살펴 주세요.
연꽃
15.11.10
이번에도 오후 5시일까 싶어 5시까지 귀가하기 시뮬레이션도 해보았는데, 다행스럽게도. 티켓팅 기회 자체는 사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ㅇㅇ 님이 작성한 비밀글입니다.
물어볼거 있어요 딴 얘긴데 물어봐도 되나용?
15.11.03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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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11.03
네에 말씀하세요
송이
15.11.04
오늘은 오스트 안나옴ㅠ.ㅠ 물어보고 싶었던건 옛적에 피겨계의 시아준수라고 보여주셨던 영상이 뭐였죠? 제목이 무슨 서커스? 그거 갑자기 생각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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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11.04
거의 십 년 된 이야기 아닌가요? 십 년 동안 너무나도 근사하고 아름답게 장성하신 지금의 오빠와도 나란히 둘 수 있을 작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연꽃
15.11.04
Racing, 2002 https://youtu.be/gqcsgm2VLB8
연꽃
15.11.04
자유로우면서도 분방하여 얽매임이 없지만 아름다운 균형이 있어, 오빠를 연상케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렸었지요.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보네요.
송이
15.11.05
레이싱이었엌ㅋ 갑자기 왜 생각났나 저도 의문이었는데 오에오랑 다소 동류같기도 하고요??암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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