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선곡은 그날들.
15.09.29 연꽃
댓글
"거기에서 나왔던 명대사 중에 하나인데, 이 광활한 우주에 우리 인간만 살고 있다면 너무 큰 공간의 낭비가 아니냐.. 그런 말을 듣고 정말 충격을 먹었었지만, 저는 (외계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15.09.20 연꽃
댓글
연꽃
15.09.20
https://youtu.be/UWzegkI3F9o
연꽃
15.09.20
때마침 오늘의 ebs 일요영화이기에 오빠를 생각하며 보았다.
나의 봄 님이 작성한 비밀글입니다.
오늘의 메모: 요정님은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하셔.
15.09.15 연꽃
댓글
연꽃
15.09.15
병아리와 복숭아 blog.naver.com/purestally/220481236116
시아준수가 정말 좋아요.
15.09.14 연꽃
댓글
우리 다시 만날 때에는 오빠와의 찬란한 가을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약속이 이루어졌어요 ♡_♡
15.09.13 가을
댓글수정삭제
연꽃
15.09.13
그는 약속요정이셔! 새 앨범이라니 세상에. 상상도 못 했어요. 품속의 꽃이 아직도 활짝 핀 채인데 오빠가 새 싹을 틔워주네요. 아무래도 사랑의 4집인가봐요. 올 가을 오빠가 주고자 하는 건.
연꽃
15.09.13
이제야 찬찬히 기사들을 살펴보니 '4집'이라는 언급은 없네요. 아이코. 신보로 정정합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