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leaplis.com/xe/221367
15.08.04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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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8.04
당신의 아름다움은 내 혈관의 모든 피를 멈춰 세우는군요 http://in.leaplis.com/search/2012%200707
연꽃
15.08.04
사랑해 시아준수 http://in.leaplis.com/801
연꽃
15.08.04
그로부터 꽉 채운 2년 후의 시아준수 https://youtu.be/1Cp6xrXtF8Q?t=38s
연꽃
15.08.04
빛바래지도 시들지도 않는 그의 노래
연꽃
15.08.04
바람 솔솔 부는 아침에 커튼 펄럭이는 소리와 오빠 노랫소리 함께 들으며 공부하니 기분 좋아.
8월 18일 밤의 죽음에게 인사. 안녕. 잘 지내요?
15.08.18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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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5.07.17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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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7.17
the game begins - 6월 25일 (게임!), 7월 15일 (시작할까)
연꽃
15.07.17
비밀과 거짓 - 7월 6일, 7월 15일
연꽃
15.07.17
정의는 어디에 reprise - 7월 6일, 7월 16일 ('악'마의 본성), 7월 29일 (정신병자 사이코패스)
연꽃
15.07.17
죽음의 게임 - 7월 7일 (그러면 어디 한 번 맞춰봐), 7월 8일 (누굴까)
연꽃
15.07.17
변함없는 진실 - 7월 9일 (허상인가, 저편에서), 7월 10일, 7월 16일 (정복해버려), 7월 25일 (받아들인다)
연꽃
15.07.17
놈의 마음 속으로 - 6월 30일
연꽃
15.07.17
변함없는 진실 reprise - 7월 8일 (이제 넌 끝났어), 7월 22일
연꽃
15.07.17
마지막 순간
연꽃
15.07.30
비밀과 거짓 가장 최근의 긁는 소리가 언제였더라, 죽음의 게임에서 죽여야 사는 게임이 가장 닿았던 날은 언제였지. 놈의 마음 속으로에서 자 따라와봐가 비상하였던 날도 있는데.
연꽃
15.08.18
8월 13일, 8월 3일, 8월 10일
연꽃
15.08.18
8월 15일의 죽음의 게임
연꽃
15.08.18
7월 24일의 독보적 아름다움
고작 월요일 1일차가 지났을 뿐인데 죽을 것 같다. 시아파워가 필요해.
15.08.11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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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15.08.11
18, 20 넘버 플레이어에 0808 밤공 다시 체크 피료행 (소근) 출그니 화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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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8.11
제보 감사합니다. 화이팅도 감xia♡
연꽃
15.08.17
긴장을 푸니 피로함이 쏟아진다. 오빠는 혹여라도 너무 많이 앓지 않기를.
지난주 금요일부터였다. 아트센터 가는 길의 엘쥰쮸 현수막이 전부 사라진 것이.
15.08.07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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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야아아 우리 호미인이 소원성취를 했다지 뭡니까! 준수느님 만만세! 한국피겨의 등불이십니다
15.08.04 ㅅ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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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8.04
호미인은 호정선수의 애칭인가요? 예쁘고 순수하게 쭉 오빠를 좋아해 온 선수들이 오빠와 행복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저도 기뻐요. 오빠의 마음 씀씀이에는 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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