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해주셔서 뇌조명을 살짝 보고왔어요. 고맙습니당 압도당하는 기분이던데요.
만나서 역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아이콘사진은 고마움에 대한 짜근 성의랄까
우리 또 봐~ >_<
15.07.12 기웃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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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7.12
뇌조명 보셨구나♡ 그쵸 진짜 뇌의 형상 같죠? 연출적으로는 텅 빈 공간이라고만 생각했던 변함없는 진실에 그렇게 소리 없이 강한 조명이 있었을 줄이야. 오빠가 뇌의 형상을 밟고 일어서는 순간 공간 전체가 엘의 정신세계화 되는 느낌과 그 감각이 불러일으킨 전율이 벌써 그립네요. 어서 오빠 보고 싶당. 그리고 우리도, 또 봐~>.<
단비 님이 작성한 비밀글입니다.
준수좋아 님이 작성한 비밀글입니다.
처음부터 다 보였어. 시아준수가 천사이고 요정인 거, 가장 처음부터 다 보였다.
15.07.07 연꽃
댓글
안녕하세요. 그냥 지나친적도 많지만 그냥 적고싶었어요..써도 돼...죠?
연꽃님이 준수오빠에게 전하시는 애정어린 말들과 여러 공연 후기들 보면서 저도 이랬었지 맞아 맞아 공감하고 힐링을 얻고 갑니다. 여기 오면 뭔가 빠심이 퐁퐁 샘솟아요
앞으로도 자주 오게 될 것 같아요 (몰래ㅎㅎ) 정성스러운 글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15.07.03 나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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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봄
15.07.03
그리고 올콜하시나봐요...그것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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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7.04
안녕하세요. 독백 같은 글들을 함께 보고 공감해주신다니 기뻐요♡ 이곳의 기록이 저만의 기억이 아니라, 같이 나누는 추억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아요. 종종 오셔서 인기척 들려주세요. 버선발로 환영할게요 ^.^
신체시계가 이제 적응한 듯하다.
15.07.01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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