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thexiahtic으로 향하는 멘션의 바다에서 예쁘게 핀 풍경들이 좋다. 아무런 덧붙임 없이도, 풍경 사진만 네 장 가득 채워 보내는 그 마음이 전하는 바를 알겠어서.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사랑스럽고 상냥한 소망. 내가 그런 것처럼 그들도 사진을 모으면서 설레고, 고르면서 두근두근하고, 보내면서 행복하겠지. 받아보는 오빠 마음에도 따듯한 웃음꽃이 피었으면.
15.05.21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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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낙엽 3주년.
15.05.20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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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쩌지 심각해. 시아준수 얼굴만 봐도 울먹울먹해. 좋아서 감격스러워서. 골 넣고 좋아라 방방 뛰는 사진 보고 왜 울컥하느냔 말이야.
15.05.17 ㅇ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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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5.17
사랑해 시아준수. 이 마음 알아달라 하지 않아도 헤아려 주는 당신. 건강하고 생동감 넘치는 맑은 에너지의 당신. 웃으면 이 세상을 환히 밝히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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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5.17
묵언수행이 필요한 시점인 것만 같이 마음이 쏟아져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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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5.17
그래도 사랑의 표현 아끼지 않을래. 사랑한다 외쳐. 사랑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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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MEN 자선축구대회 : 5월 17일 (일) 오후 3시 제주 서귀포월드컵경기장 [기사]
15.04.24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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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4.24
참석명단 https://instagram.com/p/11Tog9Bl9a
연꽃
15.05.14
단장님의 새 유니폼 https://instagram.com/p/2p6TjWhl2r
'아오컨을 들으며 잠을 청하죠'는 마법 같은 말이다. 그 말을 따라 듣다 보면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화를 대신하여 사이다가 되는 음악을 주었고 직접 용례까지 들어준 시아준수의 마음씨가 너무 다정하여서.
15.05.13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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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15.05.12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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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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