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까지 헛걸음...이 아니라 샤엘 오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백작님을 만나고 왔다.
15.05.07 연꽃
댓글
시아준수가 너무너무 좋은데 어떡하징
15.05.07 연꽃
댓글
연꽃
15.05.07
아 이런 요 천눈 때 옆모습 보니까 디셈버 순둥이 옆얼굴들 생각나서 참을 수가 없어요
연꽃
15.05.07
http://in.leaplis.com/1468
연꽃
15.05.07
이마도 동글 코끝도 동글 뽈록한 볼도 동글동글 광대도 동글 동그라미 사람♡
연꽃
15.05.07
사랑
연꽃
15.05.07
수줍음 머금고 살짝만 솟은 이 볼은 가끔 꿈에서도 봤었어
연꽃
15.05.07
너가너무좋아서 참을수가 없는걸요~~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치킨이 좋아 시아준수가 좋아라고 묻길래 시아준수라고 대답해줬당
15.05.03 연꽃
댓글
분할음성 아리가또 쎄쎄! 섬세한 분할에 음질에 앨범아트까지 펄풱~!!!
15.05.03 송이
댓글수정삭제
송이
15.05.03
음성 이거 무슨 영상분할이에요? 유툽에 제가 순회하다 귀르가즘 느끼고 안착한 영상있는데 그거랑 음질 존똑. 원본 영상이 있으면 소장하게 알려주실 수 있나영
수정삭제
연꽃
15.05.03
원본은 tp 영상이에요. 잘 들어용
일찌감치 김준수란 뮤배를 알았고 더 늦기전에 시아라는 가수의 진가를 알게됐습니다ㅎ기쁘어요
15.05.02 송이
댓글수정삭제
오늘을 기다린 모든 분들, 오늘 하루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15.04.30 연꽃
댓글
구름
15.04.30
뭐 좋은 일 있냐는 말만 벌써 너다섯 번은 들은 것 같아요. 으아니 그로케 티가 나? /ㅁ/ 세상의 365가지 숫자 중 하나에 또 이렇게 의미를 입히는 오늘 모든 게 즐겁디!
수정삭제
연꽃
15.05.01
시계는 다시 오늘의 늦은 열시를 향하여. 어제로부터의 행복 놓치지 않고 맞이하는 금요일 밤이 되시기 바라요♡
연꽃
15.05.02
잠시잠깐만 나의 시간을 5월 1일에 멈추어 놓겠다. 마침 주말이니까, 그래도 괜찮아.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