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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저승 가이드이자 98억 년 묵은 악동 유령 비틀쥬스 역에는 김준수가 뉴캐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진중하고 강렬한 역할 위주로 선보였던 김준수는 데뷔 이래 처음 코믹 캐릭터에 도전해 자신만의 ‘비틀쥬스’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2026.01.28 07:52 연꽃

심지어 쥬톡시 애드립도 오래 들었다구!

2026.01.28 07:22 연꽃

명함의 감동에 대해 적어보자

2026.01.28 12:59 연꽃

오빠의 기본값은 팜트리아일랜드 대표 '김준수'인 것부터가 감동의 시작.

2026.01.28 12:58 연꽃

자꾸만 자꾸만 생각나는 그림에 대하여

2026.01.28 12:59 연꽃

1월 11일, 뷰리풀 사운드 리프라이즈. 리프트 타고 퇴장하며 입술을 브이로 쪼옥 떼서 키스 날렸던 거, 마치 슬로우모션처럼 보였는데 포악하게 우아하다는 게 뭔지 처음 보았던 날. 

2026.01.28 13:01 연꽃

1월 4일, 리디아가 밑장 빼고 저승행을 택할 때. 비틀쥰스 그대로 팽 돌아서서 좋아 작전 바꿨어! 하는 거 볼 때마다 회복탄력성에 감탄하는데 이날은 먼저 괜찮아~! 라고도 했던 거. 종종 생각이 나.

2026.01.28 13:03 연꽃

커튼콜에선 왕자님 인사 대신 두 손을 가슴에 포갠 채로 깊이 인사하는 모든 매일들도 너무나 좋아해. 돌아나오는 길에도, 향해 가는 길에서도 항상 생각해. 

2026.01.28 13:05 연꽃

비틀쥰스도 시아준수를 좋아했으면 심심할 일도 외로울 일도 없었을 텐데 마음이 연약한 오빠의 캐릭터들에게 전부 시아준수를 소개해 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