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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불명의 저승 가이드이자 98억 년 묵은 악동 유령 비틀쥬스 역에는 김준수가 뉴캐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진중하고 강렬한 역할 위주로 선보였던 김준수는 데뷔 이래 처음 코믹 캐릭터에 도전해 자신만의 ‘비틀쥬스’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2026.02.08 15:24 연꽃

비틀쥬스의 계절, 비틀쥰스의 감각이 영원히 곁에 머물렀으면 좋겠어

2026.02.08 15:26 연꽃

토니, 토니, 토니 세 번 불렀던 그 마음 이상으로 비틀쥬스, 비틀쥬스, 비틀쥬스를 세 번 부르게 돼.

2026.02.10 19:55 연꽃

비틀쥰스 새로운 한 주도 팟팅💚

2026.02.10 23:57 연꽃

2월 10일, 사랑해서 행복하다

2026.02.11 00:40 연꽃

비 내린 후라 공기가 촉촉하구나 마치 나의 시야처럼

2026.02.11 00:40 연꽃

비틀쥬스 비틀쥰스를 사랑한다. 이 계절, 김준수를 사랑한다와 동의어

2026.02.12 14:30 연꽃

2월 12일, 엠카운트다운👻💚🩷 비틀쥰스 김준수 화이팅!!!!

2026.02.16 15:30 연꽃

2월 13일의 비틀쥬스. 이 음향, 좋아요…!

2026.02.16 15:31 연꽃

2월 15일, 샤이한 관객이 비틀쥬스라는 극 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경험.

2026.02.16 15:31 연꽃

하루에 세 번 비틀쥬스가 좋다고 소리 내 말해야 해요.

2026.02.18 13:51 연꽃

2월 17일, 이 사랑하는 극을 영원히 간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생각에 자꾸만 골몰하게 되었다.

2026.02.18 14:36 연꽃

가능한 만큼 열심히 쓰는 것. 이건 도구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이미 하고 있지만.. 적는 것 이외의 다른 방법이 또 있을까. 그릴 수 있다면 그렸겠으나...

2026.02.21 00:36 연꽃

2월 18일, 좋은 공연이었다.

2026.02.21 00:36 연꽃

비틀쥬스가 좋아서 미쳐버릴 것 같다면

2026.02.21 00:37 연꽃

2월 20일, 비틀쥬스라 쓰고 행복이라고 읽는 극

2026.02.21 00:37 연꽃

김준수의 비틀쥰스가 허락하는 이 행복

2026.02.23 21:35 연꽃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면서 ㅋㅋㅋ를 제일 많이 쓰는 요즘. ㅋㅋ 없이는 문장이 성립 안 될 때도 있어.

2026.03.02 13:45 연꽃

2월 22일, 특별한 공연이 될 거예요♡

2026.03.02 13:46 연꽃

2월 25일, 반응이 왜 이럴까? 시작된 역사.

2026.03.02 13:47 연꽃

2월 27일, 내가 사랑한 지옥맛 지져스

2026.03.02 13:48 연꽃

2월 28일, “아주 특별한 공연을 선사해 드릴게요.” 그리고 실제로 너무나 특별했던 2월 말일의 비틀쥬스.

2026.03.12 00:14 연꽃

“관객들에게 말을 걸 때는 ‘비틀쥬스’로서 말을 걸 때도 있지만 ‘김준수’로서도 말을 거는 부분이 있다. 요즘에는 ‘특별한 경험을 해 드릴게요.’ 이렇게 대사를 했는데 그것은 ‘김준수’로서 얘기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비틀쥬스와 김준수 사이에서 김준수일 때💚

2026.03.08 21:52 연꽃

2월 28일에도 이 공연 뭐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3월 7일에도 똑같은 마음으로 공연장을 나서게 하는 뮤지컬. 이 뮤지컬 대체 뭐지?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2026.03.12 00:15 연꽃

봄, 3월의 첫날. 우리 항상 이렇게 해피엔딩에서 해피엔딩으로 살아가자 고 생각했어..♡

2026.03.12 00:16 연꽃

3월 4일, 웃기면 웃는 모습을 본다는 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2026.03.12 00:17 연꽃

3월 5일, 순발력 천재가 웃음에 진심일 때

2026.03.12 00:18 연꽃

3월 7일, 제4의 벽을 허물고 행복을 쌓아 올리는 극

2026.03.12 00:19 연꽃

3월 11일,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라니요…

2026.03.12 00:23 연꽃

시작부터 올망올망했었는데 결국 와르르하고 말았어 보는 내내

2026.03.12 07:57 연꽃

이별을 왜 해야하는 거야..

2026.03.13 00:18 연꽃

3월 12일... 울다가 웃으면 어떻게 되었더라...

2026.03.14 18:56 연꽃

비틀쥬스와 데스노트를 오가는 5연공의 마지막 화이팅💚

2026.03.17 09:32 연꽃

아 아니야 안돼 마지막 주라는 게

2026.03.17 14:49 연꽃

ㅠㅠ

2026.03.17 23:39 연꽃

3월 17일,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2026.03.17 23:44 연꽃

이 마음은 슬픔일까 아쉬움일까 아쉬움이 이토록 무겁고 먹먹할 수 있는 걸까 행복이 주는 여운 속에 잠겨 끝도 없이 가라앉고만 싶은 이 마음 어떻게 소화하면 좋을까

2026.03.17 23:48 연꽃

이별이 분명 처음도 아닌데. 아무래도 차기작인 데스노트와 겹치는 시기가 막공보다 이르게 찾아오면서, 다른 때보다 훨씬 빠르게 이별을 실감하고 있는 것 같아. 극이 주는 웃음과 행복을 만끽하고 싶은데 자꾸만 막이 내린 뒤의 허전함을 생각하게 돼.

2026.03.20 11:02 연꽃

끝을 맞이하고 싶지 않아 영원한 잠을 자고 싶어

2026.03.20 13:54 연꽃

하루종일 어제의 데스노트 생각을 하고 있고, 비틀쥬스 세미막공은 부정하고만 싶어서 실감이 나지 않고...

2026.03.21 17:01 연꽃

3월 20일, 눈물도 웃음으로 바꾸어 준 세미막공..💚

2026.03.22 00:34 연꽃

그리고 3월 22일 오늘

2026.03.22 00:35 연꽃

10월 29일이 영원히 남우주연상의 날인 동시에 도리안과 안녕한 날이라면 앞으로 3월 말은 비틀쥬스와 안녕한 때로 기억하게 되겠지

2026.03.22 01:05 연꽃

이대로 자면 막공까지 남은 시간이 너무 빠르게 줄어들 것 같아 잠을 청하기가 망설여져

2026.03.22 13:53 연꽃

끝나기도 전에 다음을 먼저 말해준 마음을 안고, 오늘의 마지막까지 행복하자 ♡

2026.03.24 10:05 연꽃

3월 22일, 비틀쥬스 비틀쥰스의 막이 내렸습니다.

2026.03.25 00:43 연꽃

언젠가 비틀쥰스가 또 온다면 그때도 웃음과 함께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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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애틋한 굿바이 인사. 너무나 기쁘고 먹먹한 글씨들.

2026.03.25 00:43 연꽃

오빠가 계속 다음을 기약해 준다는 거, 몇번이나 다시 만남에 관해 이야기해 주었다는 거. 그래서 막이 내린 후에도 너무 쓸쓸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2026.03.25 00:47 연꽃

비틀쥬스 비틀쥰스의 계절, 오빠의 행복이 오빠로 인해 반짝이는 나의 행복만큼이나 크고 선명하게 느껴졌던 모든 순간순간들이 정말 정말 기쁘고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