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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엑스칼리버 : 19.06.16 ~ 19.08.04

개막 전 극에 관한 사전정보클릭

2019.03.13 17:38 연꽃

역시나 콘셉트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현명함. 본질을 드러내는 날카로운 판단력.

2019.03.13 17:47 연꽃

그런데.. 이 사진을 있게 한 명철한 센스만큼이나 얼굴이 정말 잘났다.

2019.03.13 17:52 연꽃

보다보니 도리안이 보이는 것 같은데.

2019.03.13 18:00 연꽃

똑같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얼굴인데도 백작님과 느낌이 전혀 달라서 신기해.

2019.03.13 18:00 연꽃

권태를 모르는 눈

2019.03.13 18:01 연꽃

선한 의지의 단단한 눈

2019.03.13 18:07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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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배경 넘 예뽀.

2019.03.14 00:01 연꽃

이번 사진을 보고 어떤 캐릭터든 김준수화 해낸다는 것의 무게가 어떤 것일지 생각했다.

2019.03.14 00:02 연꽃

처음에는 '김준수화 했다'는 표현이 조금 걱정됐다. 오랫동안 가수 김준수로 보여준 이미지에 내 캐릭터가 갇혀 보인다는 것인가라는 걱정들. 그런데 뮤지컬은 원캐스트도 있지만 더블이나 트리플 캐스트도 있지 않나. 내가 뮤지컬을 시작할 때, 그런 부분에 대해 물으니 연출님이 '그건 각자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준수다운 캐릭터를 보여주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 그래서 매 작품 스스로 해석하고, 숨기 보다 그 매력을 입혀서 더 설득력 있게 보여드릴 수 있는 '캐릭터 완성'에 몰두했다. 나의 매력을 직접 이야기하기는 매우 쑥스럽고 '그냥 에너지가 넘치는 캐릭터'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 10+Star 2017년 1월호 인터뷰 중

2019.03.14 00:03 연꽃

지금 시점에서 아더에 대한 캐릭터 연구는 사실상 시작에 불과할 텐데도, 김준수화의 첫걸음을 너무나 훌륭히 떼셨어요.

2019.03.14 00:06 연꽃

그런데 극중에서 즉위하여 임금님이 된 후에는 전하로 불리는 건가요? 진짜로? 전하라는 호칭이 시아준수에게 붙는다고?

2019.06.26 16:01 연꽃

는 아니었다. ㅋㅋ 서양 사람들에게는 그래도 아더였다.

2019.03.14 01:36 연꽃

오랜만의 새 캐릭터의 새 콘셉트 사진이라 이렇게나 설레는 걸까. 

2019.03.15 19:56 연꽃

아더에게 애드립의 여유가 있는 극이겠지?

2019.03.15 19:56 연꽃

청년왕님 기네비어 만나 한눈에 사랑에 빠지면서 유머를 시도하실 법도 한데.

2019.03.26 20:51 연꽃

3월 24일자 기사

  • 비가 내리는 가운데 70~80명의 남성 검투사들이 등장해 다이내믹한 칼싸움을 벌이는 장면
  • 영화 ‘300’을 떠올릴만한 전투신
2019.04.07 17:02 연꽃

Rehearsals begin in one week! @ivanmenchell

2019.05.19 22:16 연꽃

청음회 공식 영상은 언제 오는 것이지요.

2019.05.19 22:45 연꽃

우서 펜드래곤과 용의 불길에 대한 오빠의 설명을 들으며 이제는 예습을 시작할 때라 느꼈다.

2019.05.22 01:04 연꽃

오늘도 공식 영상이 오지 않았습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 ू) 

2019.05.22 01:07 연꽃

심장의침묵.jpg

스트리밍 하고 싶당.

2019.05.27 12:09 연꽃

선공개 넘버 중 개막 전에 제일 많이 듣고 있는 것 같아.

2019.06.12 22:17 연꽃

아비의 죄 http://leaplis.com/575477

2019.06.16 00:01 연꽃

프리뷰의 오늘. 샤아더 화이팅!

2019.06.17 11:10 연꽃

아름더름.

2019.06.17 18:54 연꽃

엑스칼리버를 뽑는 장면의 넘버ㅡ〈내 앞에 펼쳐진 이 길〉을 드레스리허설에서 먼저 올려보고는 단번에 피드백해온 프리뷰의 시아준수를 생각할 때마다 아름더름.

2019.06.18 08:45 연꽃

오늘 샤신이야♡

2019.06.18 23:40 연꽃

한번 드림캐는 역시 드림캐. 샤신손은 옳았다.

2019.06.19 00:21 연꽃

왕관으로 증명한 손준호 멀린의 가치. 그래, 이거지.

2019.06.20 00:26 연꽃

왕이 된다는 것 목소리 정말 잘생겼다. 내 이상형처럼 생겼어.

2019.06.20 00:56 연꽃

모차르트의 6월 22일이 곧 다가오는데 그날 마침 샤신이네.

2019.06.20 09:40 연꽃

샤차르트에게 너는 아더가 될 운명이니 울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2019.06.20 18:44 연꽃

난 나의 것, 혼자서 가 스타카토에 미쳐

2019.06.20 21:57 연꽃

찍을 수도 없고 프레스콜도 없다면 그린 듯이 쓰는 수밖에. 

http://leaplis.com/577329

2019.06.20 23:50 연꽃

여유로운 공연 일정 참 좋아. 오늘을 충분히 소화하고 내일을 만날 수 있으니까. 그런 의미에서 내일부터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샤아더 기다려.

2019.06.22 01:02 연꽃

속눈썹에 맺힌 눈물 잊지 못해.

2019.06.24 00:13 연꽃

오늘의 넘버는 혼자서 가.

2019.06.24 00:28 연꽃

21일에 난 나의 것이 훅 들어온 순간이 있었는데 22일-23일 맞이하느라 곁에 잡아두지 못했어.

2019.06.24 02:16 연꽃

모차르트보다도 시아준수인 인물이 있으리라고는 상상해본 적도 없는데.

2019.06.24 02:17 연꽃

도리안의 삶을 사는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바랐지. 아더의 삶을 사는 오빠는 행복해야만 한다고 기도한다.

2019.06.24 09:09 연꽃

도리안이 오면서 샤차르트에게 소홀했던 거 인정해. 아더는 그런 샤차를 되살려온다. 아더의 앞에 서면 볼프강이 이렇게나 훌륭하게 자랐음을 매 순간 확인하는 기분이 된다.

2019.06.24 11:26 연꽃

난 나의 것 내게 돌아와.

2019.06.24 13:20 연꽃

모든 캐스트를 만난 6월 23일에 느낀 건 나에게 대체될 수 없는 캐스트는 김소향 기네비어라는 것.

2019.06.24 13:23 연꽃

시아준수와 결이 맞는 사람. 시아준수와 웃는 얼굴이 닮은 사람. 샤아더가 웃을 때 함께 웃어주는 사람. 

2019.06.24 13:49 연꽃

아더 인터뷰 http://leaplis.com/578185

2019.06.24 15:26 연꽃

애프터 샤차르트가 와서 하는 말인데, 언젠가는 애프터 러빙유도 올 수 있을 것 같아.

2019.06.26 16:19 연꽃

샤아더의 딱 1주 전에 도리안이 다녀갔던 것.. 어쩌면 작별인사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2019.06.27 23:53 연꽃

공연 몰아치고 나서 다음 날은 쉬는 날 밤의 차가운 공기가 정말 좋다.

2019.06.28 01:54 연꽃

오늘의 심장의 침묵 들으면서도 놀라웠지만 다시 들어도 놀랍네. 이 곡이 이렇게 될 수가 있다니.. 어떤 의미에서는 가히 오늘의 넘버.